다나와 창업자 성장현 전 의장이 최대주주로 2023년 세운 창업투자회사예요.
2023년 설립
2023년 5월 자본금 30억 원으로 설립돼 6월 창업투자회사로 등록했어요. 김정민 대표가 이끌고, 같은 해 8월 100억 원 규모 블라인드 펀드를 결성했어요. 초기 정보통신기술(ICT) 벤처기업 발굴을 목표로 해요.
100억 원 블라인드 펀드로 초기 투자
다나와 창업자가 최대주주인 ICT 특화 하우스
요즘 찾는 기업
초기 정보통신기술(ICT) 벤처기업을 찾고 있어요.
라운드업은 스타트업 CEO, 도메인 전문 지식을 가진 파트너들과 함께 만들어요. 다만 투자사에 대한 의견과 모니터링되는 정보는 AI로 정리하기 때문에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어요. 투자를 받고 싶다면 꼭 투자사에 직접 확인하시고, 궁금한 점은 라운드업 팀에 문의해 주세요.
투자 단계
투자 분야
이런 팀을 찾아요
프리A·시리즈A 단계의 서비스·커머스·AI 같은 ICT 기업을 찾아요. 아이디어는 좋은데 아직 숫자로 보여 준 게 많지 않은 팀도 봐요.
받을 수 있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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