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Daum) 공동창업자 이택경 대표가 이끄는 초기 전문 투자사예요.
매쉬업벤처스는 다음(Daum)과 프라이머를 공동창업한 이택경 대표가 세운 초기 투자사예요. 프라이머 CFO 출신 인상혁, 오늘의집·뷰노에 초기 투자한 박은우 파트너 등이 함께해요. 파트너 전원이 펀드에 직접 출자했어요. 오늘의집, 스캐터랩, 마이리얼트립, 뤼튼테크놀로지스, 리멤버앤컴퍼니에 초기 투자했어요. 2026년 3월에는 국내 VC 최초로 'AI 파트너' 자리를 만들고 양성민 파트너를 영입했어요.
2024년 2월 매쉬업엔젤스에서 지금 이름으로 바꾸고 AI·SaaS 집중을 선언했어요. 누적 394억 원을 투자했고, 포트폴리오가 받은 후속투자는 2.5조 원이에요.
라운드업은 스타트업 CEO, 도메인 전문 지식을 가진 파트너들과 함께 만들어요. 다만 투자사에 대한 의견과 모니터링되는 정보는 AI로 정리하기 때문에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어요. 투자를 받고 싶다면 꼭 투자사에 직접 확인하시고, 궁금한 점은 라운드업 팀에 문의해 주세요.
포트폴리오 87%에서 첫 기관투자자 역할
포트폴리오 후속투자 누적 2.5조 원 유치
오늘의집·뤼튼·마이리얼트립 초기 투자
버킷플레이스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을 운영해요.유니콘
마이리얼트립해외 여행 투어·숙소 예약 플랫폼이에요.
눔심리학 기반 체중 관리 앱이에요.요즘 찾는 기업
연구·기술에서 출발한 딥테크 팀과 고객 문제에서 출발한 애플리케이션 팀을 함께 봐요. AI, 로보틱스, 신소재, 에너지, 우주가 핵심 키워드예요.
투자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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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팀을 찾아요
아직 기관투자를 받은 적 없는 프리시드·시드 팀의 첫 투자자가 되는 걸 좋아해요. 연구·기술에서 출발한 딥테크(AI·로보틱스·신소재·에너지·우주) 팀과 AI로 고객 문제를 푸는 애플리케이션 팀을 함께 봐요.
받을 수 있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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