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IST 물리학 박사 출신 창업가 이용관 대표가 세운 딥테크 전문 액셀러레이터예요.
2014년 설립bluepoint.ac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반도체 장비 스타트업 플라즈마트를 창업해 매각한 이용관 대표가 2014년 대전에서 세운 딥테크 전문 액셀러레이터예요. 지금까지 400곳 넘게 투자했어요. 토모큐브, 인벤티지랩, S2W, 노타 4곳이 코스닥에 상장했어요.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조사에서 2023~2024년 2년 연속 '창업가가 가장 선호하는 AC' 1위에 올랐어요. 2025년 12월에는 LY 계열 CVC인 ZVC와 인바디에서 100억 원을 투자받았어요.
2014년에 설립됐어요. 2025년 22곳에 새로 투자해 누적 392곳이 됐고, 같은 해 12월 ZVC와 인바디에서 100억 원을 유치했어요.
400곳 이상 투자, 코스닥 상장 4곳 배출
LG전자·포스코홀딩스 등 대기업 협업 연결
창업가 선호 AC 1위(2023~2024년)
라운드업은 스타트업 CEO, 도메인 전문 지식을 가진 파트너들과 함께 만들어요. 다만 투자사에 대한 의견과 모니터링되는 정보는 AI로 정리하기 때문에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어요. 투자를 받고 싶다면 꼭 투자사에 직접 확인하시고, 궁금한 점은 라운드업 팀에 문의해 주세요.
초기 팀이 받기에
첫 투자가 보통 3.9억 원 안팎이에요. 시드·프리A 팀이 받기 좋은 금액대예요.
주로 투자하는 단계 : 프리시드 · 시드
2025년 신규 투자 시드 평균 약 3.9억 원
요즘 찾는 기업
핵융합, 양자컴퓨팅, 방산 AI처럼 기술 난이도가 높은 딥테크와 바이오·헬스케어 초기 기업을 찾아요. 대기업과 함께 기술 사업화를 돕는 데 힘을 싣고 있어요.
투자 단계
투자 분야
포트폴리오로 본 비중 : AI 27% · 클린에너지 23% · 양자컴퓨팅 9% · 사이버보안 9% · 바이오·헬스케어 9% · 브랜드·커머스 9% · 로보틱스·첨단제조·우주항공 15%
이런 팀을 찾아요
대학·연구소 기술로 창업하려는 예비·초기 딥테크 팀을 찾아요. AI·클린에너지·양자·바이오·우주처럼 기술 난도가 높고 풀려는 문제가 분명하면 매출·투자 실적이 없어도 괜찮아요.
첫 투자 규모
평균 약 3.9억 원 (2025년 신규 투자 기준, 시드)
받을 수 있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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