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쿠퍼티노와 서울에 사무소를 둔 한·미 초기 스타트업 투자사로, 윤필구 대표가 이끌어요.
2013년 설립서울·쿠퍼티노www.bigbasincapital.com
2013년 설립됐고, 선데이토즈 초기 투자로 알려진 윤필구 매니징 파트너가 이끌어요. 투자처의 약 3분의 2는 한국, 3분의 1은 미국 스타트업이에요. B2B·B2C·바이오 분야 40여 개 기업에 투자했어요.
기업당 평균 약 6억 원 초기 투자
미국·중국·대만·일본 해외 네트워크
라운드업은 스타트업 CEO, 도메인 전문 지식을 가진 파트너들과 함께 만들어요. 다만 투자사에 대한 의견과 모니터링되는 정보는 AI로 정리하기 때문에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어요. 투자를 받고 싶다면 꼭 투자사에 직접 확인하시고, 궁금한 점은 라운드업 팀에 문의해 주세요.
설립 3년 미만 초기 기업 집중
하이딥터치·포스 센싱 반도체를 만드는 회사예요.코스닥 상장
콩스튜디오모바일 게임 '가디언 테일즈' 개발사예요.
스윙비동남아 중소기업용 HR 소프트웨어예요.초기 팀이 받기에
첫 투자가 보통 6억 원 안팎으로 커요. 시리즈 단계 회사 위주로 투자할 가능성이 높아요.
주로 투자하는 단계 : 시드 · 프리A
설립 3년 미만 첫 기관 투자, 평균 약 6억
요즘 찾는 기업
분야를 넓게 보지만 설립 초기의 B2B·SaaS와 소비자 서비스, 일부 바이오에 주로 첫 투자를 해요. 한국과 미국 양쪽 창업팀을 다 봐요.
투자 단계
투자 분야
포트폴리오로 본 비중 : B2B 51% · B2C 37% · 바이오 12%
이런 팀을 찾아요
설립 3년 미만의 한국·미국 초기 스타트업이 첫 기관 투자자를 찾을 때 잘 맞아요. B2B·SaaS, 소비자 서비스, 일부 바이오 분야예요.
첫 투자 규모
평균 약 6억 원 (첫 기관 투자)
받을 수 있는 지원
공시되거나 알려진 펀드를 찾지 못했어요. 재단·공공기관은 펀드 없이 직접 투자하거나 보증으로 지원하기도 해요.
포스텔러운세·사주 콘텐츠 앱을 운영해요.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