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에 생긴 국내 첫 임팩트 투자사로, 요즘은 기후테크에 집중해요.
2008년 설립서울 강남구sopoong.net
소풍벤처스는 이재웅 전 쏘카 대표가 2008년 세운 임팩트 투자사로, 지금은 사회적기업가 출신 한상엽 대표가 이끌어요. 2021년 팁스 운영사가 됐고, 2025년 말 기준 펀드 11개, 운용자산 587억원, 누적 포트폴리오 180곳이에요. 국내 기후테크 초기 투자를 일찍 시작한 곳으로, 2025년에 설립 후 첫 펀드 청산을 마쳤어요.
2008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임팩트 투자사예요. 펀드 11개, 운용자산 587억원을 굴리고 있고, 2025년에는 18곳에 약 93억원을 새로 투자했어요.
2025년 18곳에 93억원 투자, 시드 비중 44%
라운드업은 스타트업 CEO, 도메인 전문 지식을 가진 파트너들과 함께 만들어요. 다만 투자사에 대한 의견과 모니터링되는 정보는 AI로 정리하기 때문에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어요. 투자를 받고 싶다면 꼭 투자사에 직접 확인하시고, 궁금한 점은 라운드업 팀에 문의해 주세요.
2025년 9곳 회수, 비엘큐는 6배 이상 수익
팁스 운영사, 2025년 투자의 58%가 기후테크
초기 팀이 받기에
첫 투자가 보통 5.2억 원 안팎으로 커요. 시리즈 단계 회사 위주로 투자할 가능성이 높아요.
주로 투자하는 단계 : 시드 · 프리A
2025년 신규 18곳 93억 원(곳당 약 5.2억), 시드 비중 44%
요즘 찾는 기업
기후테크를 중심으로 ICT, 헬스케어, 푸드테크, AI, 딥테크 분야 초기~시리즈A 기업을 찾아요. 2026년 운용자산 1,000억원 돌파와 대형·해외 연계 파트너십 확대를 목표로 하고, 기후테크 공모 '넷제로 챌린지X'도 운영해요.
투자 단계
투자 분야
포트폴리오로 본 비중 : 기후테크 58% · 기타(ICT·헬스케어·푸드테크 등) 42%
이런 팀을 찾아요
사회·환경 문제를 기술로 푸는 팀, 특히 에너지·배터리·전력 반도체·순환경제·농식품 같은 기후테크를 가장 많이 봐요. ICT·헬스케어·푸드테크·AI 딥테크도 함께 보고, 해외 기후테크에도 투자해요.
첫 투자 규모
보통 1억~5억 원 안팎 (시드, 2022년 펀드 발표 기준)
받을 수 있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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