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 투자사 소풍벤처스에서 나뉘어 나온 초기 전문 액셀러레이터예요.
2025년 설립서울
소풍커넥트는 임팩트 투자사 소풍벤처스가 액셀러레이터 부문을 떼어 2025년 1월에 세운 100% 자회사예요. 초기 투자와 육성은 소풍커넥트가 맡고, 성장 단계 후속 투자는 소풍벤처스가 맡아요. 대표는 에듀테크 스타트업 튜터링을 공동창업한 최경희 대표예요. 모회사 소풍벤처스는 2008년 이재웅 전 쏘카 대표가 세웠어요. 포트폴리오는 180곳이고, 2025년 투자의 58%가 기후테크였어요.
2024년 12월 소풍벤처스가 물적분할로 설립을 발표했고 2025년 1월 출범했어요. 대표는 에듀테크 창업·엑시트 경험이 있는 최경희 파트너예요.
삼성물산·농협 등 대기업과 실증(PoC) 연결
성장 단계는 소풍벤처스 후속투자로 연계
실증 지원금 최대 4,500만 원(2025년 기준)
요즘 찾는 기업
기후·환경·농업을 이어 가면서 AI,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수도권 밖 지역 스타트업으로 넓히고 있어요. 2026년에는 삼성물산 FutureScape(웰니스·시니어 리빙·로봇·에듀테크)와 농협 NHarvestX(스마트팜·친환경 패키징 등)로 참가사를 모집했어요.
라운드업은 스타트업 CEO, 도메인 전문 지식을 가진 파트너들과 함께 만들어요. 다만 투자사에 대한 의견과 모니터링되는 정보는 AI로 정리하기 때문에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어요. 투자를 받고 싶다면 꼭 투자사에 직접 확인하시고, 궁금한 점은 라운드업 팀에 문의해 주세요.
투자 단계
투자 분야
이런 팀을 찾아요
농업·기후·환경 문제를 기술로 푸는 프리시드·시드 팀을 찾아요. 요즘은 AI·소재·부품·장비(소부장)와 수도권 밖 지역 스타트업으로 넓히고, 대기업과 실증할 기술이 있는 팀을 반겨요.
받을 수 있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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