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C인베스트먼트가 세운 초기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예요.
2017년 설립schmidt.kr
슈미트는 국내 대형 VC인 DSC인베스트먼트의 자회사로 2017년 4월 세운 액셀러레이터이고, 김현준 대표가 이끌어요. 투자처를 미리 정하지 않는 개인투자조합(블라인드 개인투자조합)으로 극초기 기업에 투자한 뒤, 잘 크는 기업에 후속 투자를 이어 가는 방식으로 유명해요. 운용자산이 2,058억 원으로, 수십억~수백억 원이 보통인 국내 액셀러레이터 가운데 손꼽히게 커요. 모회사 DSC와 함께 투자하는 경우가 많아요(2023년까지 31개사 공동투자).
2017년 DSC인베스트먼트가 세웠고 대표는 김현준이에요. 2023년 개인투자조합 15호를 결성하며 운용자산이 1,535억 원이 됐어요.
라운드업은 스타트업 CEO, 도메인 전문 지식을 가진 파트너들과 함께 만들어요. 다만 투자사에 대한 의견과 모니터링되는 정보는 AI로 정리하기 때문에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어요. 투자를 받고 싶다면 꼭 투자사에 직접 확인하시고, 궁금한 점은 라운드업 팀에 문의해 주세요.
투자 기업 후속투자 유치율 77%, 유치총액 3,000억 원+
운용자산 2,058억 원, 조합 25개, 투자 기업 144곳
모회사 DSC인베스트먼트 후속 공동투자 연계
플라나도심항공교통(UAM) 기체를 개발해요.
플러그링크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운영해요.요즘 찾는 기업
모빌리티, 바이오, 딥테크, 디지털 전환(DX) 네 분야의 초기~성장 단계 기업을 보고, 독창적인 가설로 큰 시장에 도전하는 팀을 찾는다고 밝혀요.
투자 단계
투자 분야
이런 팀을 찾아요
모빌리티·바이오·딥테크·디지털 전환(DX) 분야 초기 팀 중, 독창적인 가설로 큰 시장에 도전하는 창업자를 찾아요. 현대차 출신 운용역이 있어 전기차·충전·UAM 같은 모빌리티 비중이 커요.
받을 수 있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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