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민·버나드 문 등이 함께 세운 국내 대표 배치형 액셀러레이터예요.
2012년 설립서울 강남구sparklabs.co.kr
스파크랩은 2012년에 세워진 국내 대표 배치형 액셀러레이터예요. 이한주, 버나드 문(Bernard Moon) 등이 공동 창업했고, 지금은 김유진 대표가 이끌어요. 320곳 넘는 스타트업에 투자했어요. 원티드랩, 스파크플러스, 미미박스, 센트비, 케어닥이 포트폴리오예요. 15주짜리 배치 프로그램을 1년에 2번 운영해요. 2026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으로도 뽑혔어요.
2012년 12월에 설립됐어요. 데모데이를 꾸준히 열었고, 10주년 무렵 270여 곳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1억 원 이상 투자, 지분 약 6%(CPS·SAFE)
320곳 이상 투자, 원티드랩 등 배출
15주 배치 후 데모데이로 투자 유치 연결
라운드업은 스타트업 CEO, 도메인 전문 지식을 가진 파트너들과 함께 만들어요. 다만 투자사에 대한 의견과 모니터링되는 정보는 AI로 정리하기 때문에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어요. 투자를 받고 싶다면 꼭 투자사에 직접 확인하시고, 궁금한 점은 라운드업 팀에 문의해 주세요.
요즘 찾는 기업
초기 스타트업을 배치로 뽑아 시드 투자를 해요. 2026년에는 모두의 창업 일반·기술 트랙을 맡아 아이디어 검증, PoC, PMF 탐색, 투자 피칭까지 지원해요.
투자 단계
투자 분야
이런 팀을 찾아요
제품·시장 적합성(PMF)을 찾고 있는 프리시드·시드 팀을 분야 제한 없이 봐요. 처음부터 해외 시장을 겨냥한 팀, 요즘은 AI를 일의 중심에 둔 1인·소규모 AI 네이티브 창업자도 크게 늘려 뽑아요.
첫 투자 규모
보통 1억 원 이상 (지분 약 6%, 시드)
투자 방식
전환우선주(CPS) 또는 SAFE, 지분 약 6%
받을 수 있는 지원
모집 일정
1년에 두 번 (봄 ·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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