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 계열 벤처캐피털로, 2019년 그룹이 인수한 옛 네오플럭스가 전신이에요.
신한금융그룹이 2019년 두산의 네오플럭스를 인수해 출범했고, 그룹의 초기·비상장 투자 창구 역할을 해요. 2024년 7월 TIPS 운영사로 선정됐고 같은 해부터 그룹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신한 퓨처스랩' 운영을 맡았어요. 신한 스퀘어브릿지와 연계한 ESG 펀드(약 330억 원)도 운용해요.
1억 원 이상 투자 후 TIPS 최대 7억 원 지원을 연계해요
신한 퓨처스랩·스퀘어브릿지로 그룹사와 연결돼요
초기부터 후속 단계까지 이어서 투자해요
요즘 찾는 기업
그룹 초기투자 창구로서 딥테크·ICT 서비스·디지털 헬스케어 초기 기업을 보고, 신한금융 ESG 기준도 투자 판단에 반영해요.
투자 단계
라운드업은 스타트업 CEO, 도메인 전문 지식을 가진 파트너들과 함께 만들어요. 다만 투자사에 대한 의견과 모니터링되는 정보는 AI로 정리하기 때문에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어요. 투자를 받고 싶다면 꼭 투자사에 직접 확인하시고, 궁금한 점은 라운드업 팀에 문의해 주세요.
투자 분야
이런 팀을 찾아요
딥테크·ICT 서비스·디지털 헬스케어 초기 스타트업, 특히 신한금융 계열사와 협업할 수 있는 기업을 찾아요.
첫 투자 규모
TIPS 연계 시 1억 원 이상
받을 수 있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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