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의 벤처투자 계열사로, 2022년 그룹에 다시 편입돼 기업형 투자사로 출범했어요.
2000년 설립서울
CJ창업투자로 출발해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를 거쳐 2022년 CJ인베스트먼트로 재출범했어요. 2024년 기준 운용자산 약 4,400억 원, 20여 개 펀드로 140여 곳에 투자하고 있어요. 트래블월렛, 고피자, 포티투닷 등이 대표 포트폴리오예요.
업체당 평균 10억~20억 원 투자
CJ제일제당·올리브네트웍스 등 계열사 협업
운용자산 약 4,400억 원, 후속투자 여력
라운드업은 스타트업 CEO, 도메인 전문 지식을 가진 파트너들과 함께 만들어요. 다만 투자사에 대한 의견과 모니터링되는 정보는 AI로 정리하기 때문에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어요. 투자를 받고 싶다면 꼭 투자사에 직접 확인하시고, 궁금한 점은 라운드업 팀에 문의해 주세요.
초기 팀이 받기에
첫 투자가 보통 15억 원 안팎으로 커요. 시리즈 단계 회사 위주로 투자할 가능성이 높아요.
주로 투자하는 단계 : 시리즈A · 시리즈B 이상
업체당 평균 10억~20억 원, 시리즈A·B 중심
요즘 찾는 기업
AI와 소부장 분야로 투자 범위를 넓히고 있어요.
투자 단계
투자 분야
이런 팀을 찾아요
CJ 4대 성장축(컬처·플랫폼·헬스·서스테이너빌리티)과 맞닿은 시리즈A·B 단계 팀을 찾아요. 올리브영과 연결될 뷰티테크·웰니스 기업이 특히 잘 맞아요.
첫 투자 규모
업체당 평균 10억~20억 원
받을 수 있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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