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글로벌 창업 제너레이터 앤틀러의 한국 지사예요.
2022년 설립www.antler.kr
앤틀러코리아는 30개가 넘는 도시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초기 투자사 앤틀러의 한국 지사이고, 강지호 파트너가 이끌어요. 아이디어나 공동창업자가 없는 단계의 개인도 받아 6주 동안 팀을 꾸리고 사업을 검증한 뒤 투자하는 '인셉션' 프로그램이 대표적이에요. 앤틀러 전 세계 투자 기업은 1,800곳이 넘고, 그중 에어알로·픽스버스 등 유니콘(기업가치 1조 원 이상 비상장사)이 3곳 나왔어요.
앤틀러는 2017년 싱가포르에서 시작했고, 한국 배치는 2022년부터 열었어요. 2년이 안 돼 33개 스타트업에 투자했어요.
인셉션 11만 달러(약 1.5억 원)에 지분 11%
12개월 내 후속 최대 37만 달러(약 5.2억 원)
회사당 최대 50만 달러(약 7억 원), 30여 개 도시 네트워크
라운드업은 스타트업 CEO, 도메인 전문 지식을 가진 파트너들과 함께 만들어요. 다만 투자사에 대한 의견과 모니터링되는 정보는 AI로 정리하기 때문에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어요. 투자를 받고 싶다면 꼭 투자사에 직접 확인하시고, 궁금한 점은 라운드업 팀에 문의해 주세요.
경쟁률
약 20:1
인셉션 8기 약 1,800명 지원, 89명 선발
초기 팀이 받기에
첫 투자가 보통 1.5억 원 안팎이에요. 시드·프리A 팀이 받기 좋은 금액대예요.
주로 투자하는 단계 : 예비창업 · 프리시드
인셉션 표준 투자 약 1.5억 원, 팀 결성 단계부터 투자
요즘 찾는 기업
피지컬 AI, 로보틱스, 우주항공, 모빌리티 분야 창업자를 상시 모집해요. 2026년 7월에는 8기 인셉션과 바로 투자하는 '패스트트랙'으로 9개사에 25억 원을 투자했고, 처음부터 해외 진출을 노리는 팀을 선호해요.
투자 단계
투자 분야
이런 팀을 찾아요
아이디어나 공동창업자가 아직 없는 개인도 받아서, 6주 동안 팀을 꾸리고 사업을 검증한 뒤 투자해요. 피지컬 AI·로보틱스·항공우주·모빌리티 분야와 처음부터 해외를 노리는 창업자를 선호해요.
첫 투자 규모
11만 달러(약 1.5억 원)에 지분 11% (프리시드)
투자 방식
첫 투자는 지분 11%가 기본 조건이고, 시드 3억 원 이상은 창업자와 따로 협의해요
받을 수 있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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