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문제를 푸는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임팩트 액셀러레이터(MYSC)예요.
2011년 설립www.ema.kr
엠와이소셜컴퍼니(MYSC)는 2011년 세워진 임팩트 투자·액셀러레이팅 회사로, 2014년부터 김정태 대표가 이끌어요. 운용자산은 약 1,100억원이고, 해마다 500팀을 육성하고 50팀에 투자해요. 유한킴벌리·아모레퍼시픽 같은 대기업과 공동 펀드를 만들어 왔어요. 투자의 약 30%는 소셜벤처·사회적기업, 약 70%는 사업성과 사회적 효과를 함께 갖춘 '임팩트 위드 비즈니스' 기업이에요.
2011년 11월 김정태 대표가 세웠어요. 2023년 한 해 47곳에 투자했고 누적 포트폴리오는 170곳이 넘어요.
운용자산 약 1,100억원, 연 50팀 투자·500팀 육성
라운드업은 스타트업 CEO, 도메인 전문 지식을 가진 파트너들과 함께 만들어요. 다만 투자사에 대한 의견과 모니터링되는 정보는 AI로 정리하기 때문에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어요. 투자를 받고 싶다면 꼭 투자사에 직접 확인하시고, 궁금한 점은 라운드업 팀에 문의해 주세요.
유한킴벌리·아모레퍼시픽 등 대기업 공동 펀드
지역·여성·사회적기업 창업자 우선 투자
요즘 찾는 기업
전남광주 지역의 에너지, AI, 그린바이오, 농식품, 해양수산 기업에 가장 공을 들이고 있어요. 2026년 9월에는 40억원 규모 농식품 창업초기 펀드도 결성했어요.
투자 단계
투자 분야
포트폴리오로 본 비중 : 소셜벤처·사회적기업 30% · 임팩트 위드 비즈니스 70%
이런 팀을 찾아요
사회·환경 문제를 사업으로 푸는 프리시드~프리A 임팩트 팀을 찾아요. 비수도권·여성 창업자를 우대하고, 해양수산·농식품·바이오 진단·기후·에너지 분야를 특히 봐요.
받을 수 있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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