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가 세운 창업 지원 재단으로, 초기 팀을 보육하고 투자해요.
2014년 설립www.smilegate.com
오렌지플래닛은 스마일게이트 그룹이 세운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이 운영하는 창업 지원 기관이에요. 선발 팀에게 강남센터 사무공간을 최대 12개월 무상으로 주고, 그룹 벤처캐피털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투자 파트너로 참여해요. 12년간 450곳 넘는 스타트업을 키웠고 동문 기업의 누적 기업가치는 4조800억원이 넘어요. 강남센터는 서상봉 센터장이 이끌어요.
2014년 스마일게이트가 창업자를 돕기 위해 만들었어요. 12년 동안 400곳이 넘는 스타트업을 키웠고, 동문 기업의 누적 기업가치는 4조 800억원을 넘었어요.
라운드업은 스타트업 CEO, 도메인 전문 지식을 가진 파트너들과 함께 만들어요. 다만 투자사에 대한 의견과 모니터링되는 정보는 AI로 정리하기 때문에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어요. 투자를 받고 싶다면 꼭 투자사에 직접 확인하시고, 궁금한 점은 라운드업 팀에 문의해 주세요.
권혁빈이사 (재단 설립자, 스마일게이트 창업자·그룹 CVO)창업 생태계를 돕기 위해 재단을 세웠어요스마일게이트 창업자·그룹 CVO나무위키스마일게이트인베 팀당 최대 5억원 초기투자 우선 검토
강남센터 사무공간 최대 12개월 무상 제공
450곳 이상 육성, 동문 기업가치 4조800억원 이상
뱅크샐러드흩어진 금융 정보를 한곳에 모아 관리해 주는 마이데이터 앱
메이사드론·위성 영상으로 건설 현장을 3D로 관리하는 공간정보 플랫폼상장 준비 (IPO 연구모임 참여)경쟁률
약 25:1
2026년 상반기 458팀 지원, 18팀 선발
요즘 찾는 기업
요즘은 AI와 로봇 쪽 지원이 가장 많고, 2026년 하반기에는 국내 의료 데이터를 쓰는 디지털 헬스케어, 초개인화 의료, 휴머노이드·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화를 우대했어요. 상반기에는 해외에서 통할 '글로벌 역량'을 중점으로 봤어요. 그래도 금융·라이프스타일·패션뷰티·콘텐츠 팀도 꾸준히 뽑혀요.
투자 단계
투자 분야
포트폴리오로 본 비중 : IT 서비스·플랫폼(생활·교육·협업) 30% · AI·딥테크(로봇·인프라) 25% · 게임·콘텐츠 15% · 핀테크 10% · 헬스케어·바이오 10% · 커머스·패션뷰티·F&B 10%
이런 팀을 찾아요
예비창업자를 포함한 2인 이상 초기 팀을 분야 제한 없이 뽑아요. 요즘은 AI·로봇·디지털 헬스케어 같은 딥테크와 해외 시장을 노리는 팀을 우대해요.
첫 투자 규모
최대 5억 원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우선 검토, 확정 아님)
투자 방식
재단은 지분을 거의 가져가지 않아요. 투자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따로 심사해요
받을 수 있는 지원
모집 일정
매년 2회 (1월·7월 접수)
다음 모집 예상 : 2027 상반기 · 2027년 1월쯤지난 모집 일정을 바탕으로 한 예상이에요. 공고가 나오면 바로 반영할게요.
• 오렌지팜: 초기 투자를 받았거나 받을 준비가 된 청년 창업 기준 충족 스타트업 • 해외 시장을 노리는 글로벌 역량 있는 팀을 특히 반겨요
• 선배 창업가·VC 일대일 멘토링, 전담 매니저, 분야별 전문가(법무·세무·노무·IP) 자문 • AWS·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등 클라우드·개발 환경 지원 • 해외 진출 세미나·현지 파트너 연결 등 글로벌 프로그램
공시되거나 알려진 펀드를 찾지 못했어요. 재단·공공기관은 펀드 없이 직접 투자하거나 보증으로 지원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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