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은행들이 함께 돈을 내 세운 비영리 창업지원 재단이에요.
2012년 설립서울dcamp.kr
디캠프는 시중 은행들이 돈을 내 세운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의 창업 지원 브랜드예요. 2026년 7월 기준 은행들이 낸 돈이 누적 8,450억 원이고, 직접투자·출자펀드·모펀드를 합친 운용 규모는 1조 원이 넘어요. 예전에는 초기 기업을 투자자에게 소개하는 데모데이 '디데이'로 이름을 알렸고, 2024년부터 1년 동안 집중적으로 키우는 '디캠프 배치'로 중심을 옮겼어요. 박영훈 대표가 2026년 7월 임기를 남기고 사의를 밝혔고, 후임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어요. 투자 실무는 김효현 투자실장이 이끌고 있어요.
2012년 5월 은행권이 출연해 세웠고, 2025년 보고서 기준 직접투자 308억 원과 펀드 출자 7,810억 원을 합쳐 누적 8,118억 원을 지원했어요.
김효현투자실장우주항공·반도체·소부장 등 기술 장벽 높은 프리A 팀에 투자해요한국벤처투자 출발, 민간 VC 2곳인터뷰라운드업은 스타트업 CEO, 도메인 전문 지식을 가진 파트너들과 함께 만들어요. 다만 투자사에 대한 의견과 모니터링되는 정보는 AI로 정리하기 때문에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어요. 투자를 받고 싶다면 꼭 투자사에 직접 확인하시고, 궁금한 점은 라운드업 팀에 문의해 주세요.
배치 선발 시 디캠프 최대 20억 원과 파트너 VC 투자
기업가치 100억~300억 원 프리A~시리즈A 대상
출자 벤처펀드 네트워크 1,821억 원, 입주 공간 제공
리벨리온AI 연산용 반도체(NPU)를 설계하는 회사유니콘 (간접투자)
테솔로배치 2기 졸업사, 로봇 손 개발경쟁률
평균 약 74:1
배치 1~7기 2,707개사 지원, 55곳 선발
요즘 찾는 기업
제품은 나왔지만 시장에서 통하는지 아직 검증 중인 프리A 단계 회사를 가장 많이 봐요. 'AI만으로는 차별화가 안 된다'며 우주항공·반도체·소부장처럼 산업 문제를 풀고 기술 장벽이 높은 회사를 주목해요. 동시에 9기는 IT 서비스·솔루션 회사를 뽑아, 기업가치 100억~300억 원 구간의 소프트웨어 회사도 꾸준히 찾아요.
투자 단계
투자 분야
포트폴리오로 본 비중 : 딥테크 (소부장·기후테크·바이오) 47% · IT 서비스·솔루션 38% · 콘텐츠·소비재 15%
이런 팀을 찾아요
제품을 내놓고 본격적으로 키우려는 프리A~시리즈A 팀, 투자 전 기업가치 100억~300억 원 안팎을 찾아요. 기수마다 분야가 정해지는데, 우주항공·반도체·소부장 같은 딥테크와 IT 서비스·솔루션을 번갈아 뽑아요.
첫 투자 규모
처음 최대 10억 원 (후속 포함 최대 20억 원, 프리A~시리즈A)
투자 방식
지분율은 기업가치에 따라 협의해요
기업 가치
투자 전 기업가치 100억~300억 원 안팎을 선호해요
받을 수 있는 지원
모집 일정
1년에 약 네 번 (분기마다 한 기수)
다음 모집 예상 : 10기 · 2027년 초지난 모집 일정을 바탕으로 한 예상이에요. 공고가 나오면 바로 반영할게요.
• 수도권 밖 회사도 많이 뽑혀요 (1~7기 선발사의 33%)
• 대기업·공공기관 연결, 해외 투자자·기업 네트워크, 졸업 뒤 디데이 발표 • 네이버클라우드·AWS·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크레딧 약 1억 원 • 정책자금 대출 우대, 디캠프가 출자한 벤처펀드 네트워크(LP 76개 펀드, 투자 가능 자금 약 1,200억 원)로 후속 투자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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