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가 세운 대학 기술지주회사로, 여성 창업 지원에 힘을 싣고 있어요.
2016년 설립서울 서대문
2016년 설립돼 2026년 8월 창립 10주년을 맞았고, 서지희·노태영 공동대표가 이끌어요. 자회사 15곳을 포함한 32개 포트폴리오와 투자조합 5개(약 68.5억 원 재원)를 운용하고 있어요. 한국여성벤처협회 여성특화 액셀러레이팅 운영사로도 참여해요.
교내 기술 발굴과 외부 추천을 함께 보는 투트랙 투자예요
월례 '이화 스타트업 살롱'으로 투자자·산업과 연결해요
여성 창업자 배치 프로그램과 전용 펀드를 준비하고 있어요
라운드업은 스타트업 CEO, 도메인 전문 지식을 가진 파트너들과 함께 만들어요. 다만 투자사에 대한 의견과 모니터링되는 정보는 AI로 정리하기 때문에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어요. 투자를 받고 싶다면 꼭 투자사에 직접 확인하시고, 궁금한 점은 라운드업 팀에 문의해 주세요.
요즘 찾는 기업
K콘텐츠·K컬처·뷰티·펨테크 분야와 여성 창업자 발굴에 집중하고 있어요.
투자 단계
투자 분야
이런 팀을 찾아요
K콘텐츠·K컬처·뷰티·펨테크처럼 여성 창업자가 강한 분야와 대학 기술 기반 딥테크 초기 팀을 찾아요. 여성 창업자 발굴에 특히 힘을 싣고 있어요.
받을 수 있는 지원
공시되거나 알려진 펀드를 찾지 못했어요. 재단·공공기관은 펀드 없이 직접 투자하거나 보증으로 지원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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