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인포뱅크가 '아이엑셀(iAccel)'이라는 이름으로 운영하는 액셀러레이터예요.
인포뱅크는 기업 메시징 회사로, 사내 투자 조직 아이엑셀(iAccel)을 통해 스타트업에 투자해요. 아이엑셀은 홍종철 대표가 이끌어요. 지금까지 320곳에 투자했고 그중 223곳이 팁스에 선정됐으며, 2022~2023년 팁스 배출 1위 운영사였어요. 2024년에는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로도 뽑혀 프리팁스부터 스케일업 팁스까지 전 단계를 지원해요.
2020년 기준 포트폴리오 120곳, 누적 투자 약 160억원이었어요. 2023년에는 81곳에 197억원을 투자했고 212억원 규모 펀드를 새로 만들었어요.
포트폴리오 223곳 팁스 선정, 2022~23년 배출 1위
2024년 83곳에 209억원 투자
포트폴리오 후속 투자 유치 합계 3,000억원 이상
크라우드웍스AI 학습 데이터를 만들고 관리해 줘요.라운드업은 스타트업 CEO, 도메인 전문 지식을 가진 파트너들과 함께 만들어요. 다만 투자사에 대한 의견과 모니터링되는 정보는 AI로 정리하기 때문에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어요. 투자를 받고 싶다면 꼭 투자사에 직접 확인하시고, 궁금한 점은 라운드업 팀에 문의해 주세요.
초기 팀이 받기에
첫 투자가 보통 2.4억 원 안팎이에요. 시드·프리A 팀이 받기 좋은 금액대예요.
주로 투자하는 단계 : 프리시드 · 시드
2023년 시드 평균 약 2.4억, 2024년 83곳 209억 원
요즘 찾는 기업
업종 제한 없이 투자하지만 AI, 바이오·헬스케어, 소재·부품·장비를 주요 분야로 꼽았어요. 수도권 밖 창업기업을 위한 지역 펀드와, 플러그앤플레이와 함께하는 아시아·태평양 진출 프로그램도 운영해요.
투자 단계
투자 분야
이런 팀을 찾아요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미만 초기 기업을 업종 제한 없이 보는데, AI·바이오헬스·기후테크·이커머스·테크핀을 주요 분야로 꼽아요. 대학·공공 기술로 창업한 팀과 수도권 밖 기업도 봐요.
첫 투자 규모
평균 약 2.4억 원 (2023년 기준, 시드)
받을 수 있는 지원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