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열의 극초기 전문 VC예요.
2012년 설립경기 성남시 분당구www.kakao.vc
카카오벤처스는 카카오의 초기 투자 자회사로, 2012년 케이큐브벤처스로 시작해 이후 지금 이름으로 바꿨어요. 정신아 전 대표(현 카카오 대표)를 거쳐 지금은 김기준 대표가 이끌어요. 투자 기업을 '패밀리', 스스로를 '코파일럿'이라 부르며 가까이서 돕는 문화로 알려져 있어요. 운용자산은 4,300억 원이 넘고 투자한 패밀리는 약 290곳이에요.
2012년 김범수 창업자가 '케이큐브벤처스'로 세웠고, 2015년 카카오 계열사가 됐어요. 2023년 기준 운용자산 약 3,900억 원, 투자한 스타트업은 250곳이 넘어요.
라운드업은 스타트업 CEO, 도메인 전문 지식을 가진 파트너들과 함께 만들어요. 다만 투자사에 대한 의견과 모니터링되는 정보는 AI로 정리하기 때문에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어요. 투자를 받고 싶다면 꼭 투자사에 직접 확인하시고, 궁금한 점은 라운드업 팀에 문의해 주세요.
2025년 신규 19건 중 18건 시드, 약 90%가 첫 기관투자
2025년 회수 약 1,300억 원, 패밀리 약 290곳
운용자산 4,300억 원+, 11호 펀드 약 440억 원
리벨리온AI 추론용 반도체(NPU)를 만들어요.유니콘요즘 찾는 기업
2026년에는 두 갈래로 투자해요. 국내에서는 제조·반도체·이차전지, 해외로 나가는 소비재, 의료 데이터 헬스케어를 보고, 해외에서는 우주·양자컴퓨팅 같은 미래 핵심 기술을 찾아요. 2025년 딥테크 투자는 양자컴퓨팅, 차세대 배터리, 제조 AI, 피지컬 AI에 몰렸어요.
투자 단계
투자 분야
포트폴리오로 본 비중 : 딥테크 47% · IT·서비스 32% · 디지털 헬스케어 16% · 게임 5%
이런 팀을 찾아요
프리시드·시드 극초기 팀의 첫 기관투자를 가장 많이 해요. AI를 핵심에 둔 팀, 특히 로봇 AI·양자·AI 보안 같은 딥테크와 디지털 헬스케어, 해외를 노리는 소비재·K뷰티를 봐요.
받을 수 있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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