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퍼니빌더 패스트트랙아시아 계열의 초기 투자 전문 창업투자회사예요.
2019년 설립
패스트벤처스는 공유 오피스 패스트파이브를 키운 컴퍼니빌더(회사를 직접 만들어 키우는 회사) 패스트트랙아시아가 세운 초기 투자사예요.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는 박지웅 대표예요. 배치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START'로 초기 팀을 뽑아 SAFE 방식으로 투자해 왔어요. 2022년 모집 때는 최대 10억 원 투자와, 팁스 추천을 통해 최대 7억 원 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는 조건을 내걸었어요.
2019년 패스트트랙아시아 자회사로 세워졌어요. 2022년 11월 197억 원 규모 시드 펀드를 결성했고, 그 전까지 71곳에 투자했어요.
START 프로그램, SAFE 방식 시드 투자
최대 10억 원 투자 제시(2022년 기준)
팁스 추천 시 최대 7억 원 자금 확보
라운드업은 스타트업 CEO, 도메인 전문 지식을 가진 파트너들과 함께 만들어요. 다만 투자사에 대한 의견과 모니터링되는 정보는 AI로 정리하기 때문에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어요. 투자를 받고 싶다면 꼭 투자사에 직접 확인하시고, 궁금한 점은 라운드업 팀에 문의해 주세요.
쿼타랩비상장 주주 관리 서비스 쿼타북을 운영해요.초기 팀이 받기에
첫 투자가 보통 1억 원 안팎이에요. 시드·프리A 팀이 받기 좋은 금액대예요.
주로 투자하는 단계 : 프리시드 · 시드
START 표준 1억 원 SAFE, 시드 펀드 197억 원
요즘 찾는 기업
AI·SaaS와 소비자 플랫폼(스포츠·레저·프롭테크) 시드 팀에 꾸준히 투자해 왔어요. 2024년 이후 새 펀드·프로그램 소식은 찾지 못했어요.
투자 단계
투자 분야
이런 팀을 찾아요
법인 설립 전 개인 창업자부터 초기 팀까지 누구나 받아요. IT 서비스·SaaS·AI 콘텐츠·스포츠·레저 플랫폼처럼 빠르게 실행하는 시드 팀을 봐요.
첫 투자 규모
1억 원 (SAFE, START 3기 기준 · 시드)
투자 방식
SAFE (기업가치 상한 없음, 30% 할인 · START 3기 기준)
기업 가치
SAFE라 투자 때 기업가치를 정하지 않고, 다음 라운드 가격에서 30% 할인돼요
받을 수 있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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