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시스·이니텍을 창업한 권도균 대표가 성공한 창업자들과 함께 이끄는 극초기 전문 액셀러레이터예요.
2010년 설립www.primer.kr
프라이머는 이니시스·이니텍을 창업해 코스닥에 상장시킨 권도균 대표가 2010년 세운 국내 1세대 액셀러레이터예요. 외부 기관이나 정부 자금 없이 선배 창업가 20명이 100% 출자하고, 그중 11명은 프라이머 포트폴리오 출신 창업자예요. 데일리호텔(야놀자 인수), 호갱노노(직방 인수), 스타일쉐어(무신사 인수), 라프텔(리디 인수)을 초기에 발굴했어요. 스타트업 트렌드 리포트에서 창업자가 가장 선호하는 AC 1위에 6년 연속 올랐어요(2023년 기준).
2010년 1월에 설립된 국내 1세대 액셀러레이터예요. 지금까지 극초기 스타트업 312곳에 투자했다고 밝혔어요.
라운드업은 스타트업 CEO, 도메인 전문 지식을 가진 파트너들과 함께 만들어요. 다만 투자사에 대한 의견과 모니터링되는 정보는 AI로 정리하기 때문에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어요. 투자를 받고 싶다면 꼭 투자사에 직접 확인하시고, 궁금한 점은 라운드업 팀에 문의해 주세요.
표준 투자금 1억원, 일부 팀은 최대 1억5천만원
2010년 이후 창업팀 350여 곳 투자·지원
엑시트 경험 창업가의 밀착 멘토링과 팁스 연계
마이리얼트립해외여행 투어·숙소·항공을 한곳에서 예약하는 여행 플랫폼
번개장터개인끼리 중고 물건을 사고파는 앱2013년 엑시트
라프텔애니메이션 전문 동영상 구독 서비스리디 인수초기 팀이 받기에
첫 투자가 보통 1.9억 원 안팎이에요. 시드·프리A 팀이 받기 좋은 금액대예요.
주로 투자하는 단계 : 프리시드 · 시드
표준 1억 원 극초기 투자, THE VC 기준 시드 평균 1.9억
요즘 찾는 기업
분야보다 '사람과 실행 속도'를 먼저 봐요. 29기 모집에서 숫자나 멋진 사업계획서 대신, 고객을 직접 만나 가설을 얼마나 빨리 검증했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보겠다고 밝혔어요. 최근에는 AI 서비스(셀론)와 크리에이터가 만든 브랜드·제품 회사에도 투자를 늘리고 있어요.
투자 단계
투자 분야
포트폴리오로 본 비중 : 커머스·소비재 35% · 여행·생활 서비스 플랫폼 25% · 콘텐츠·크리에이터 15% · 핀테크·프롭테크 15% · AI·소프트웨어 10%
이런 팀을 찾아요
아이디어만 있는 예비창업자부터 초기 회사까지 분야 제한 없이 봐요. 사업계획서보다 고객을 직접 만나 가설을 얼마나 빨리 검증했는지, 실행 속도와 진정성을 가장 중요하게 봐요.
첫 투자 규모
보통 1억 원 (지분 10%, 예비창업~시드)
투자 방식
1억 원에 지분 10%가 표준이에요. 일부 팀은 5천만 원 먼저, 6개월 안에 5천만 원 더 받아요
기업 가치
투자 후 기업가치 10억 원 기준
받을 수 있는 지원
모집 일정
배치는 1년에 두 번 (6월 · 12월)
다음 모집 예상 : 30기 · 2026년 12월쯤지난 모집 일정을 바탕으로 한 예상이에요. 공고가 나오면 바로 반영할게요.
• 분야 제한 없이 받아요
• 1,000명 넘게 오는 데모데이, 직전에 VC만 보는 비공개 데모데이 • 졸업 뒤 시리즈 A·B를 준비하는 팀은 쇼케이스로 투자자와 연결 • AWS 1만 달러, 구글 클라우드 2만5천 달러 등 클라우드 크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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