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가 200억 원을 출자해 세운 초기 투자 액셀러레이터예요.
2021년 설립ac.koreainvestment.com
한국투자금융지주 계열 액셀러레이터예요. 한국투자파트너스, 한국투자증권과 같은 그룹이에요. 운용 규모는 600억 원이고, 지금까지 132곳에 472억 원을 투자했어요. 대표 프로그램은 초기 창업팀 육성 프로그램 '바른동행'이에요. 투자사 커뮤니티 SYNERGY도 운영해요. 2023년에는 38곳에 102억 원을 투자해 전년보다 26% 늘렸어요.
2021년 12월에 설립됐고, 2022년 3월 계열사 출자만으로 150억 원 규모 '한투 바른동행 셰르파 제1호'를 결성했어요. 지금까지 132곳에 472억 원을 투자했어요.
백여현대표이사시드 단계 스타트업 육성·투자를 총괄해요전 한국투자파트너스 대표(2008~2020)팀 소개
이성문라운드업은 스타트업 CEO, 도메인 전문 지식을 가진 파트너들과 함께 만들어요. 다만 투자사에 대한 의견과 모니터링되는 정보는 AI로 정리하기 때문에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어요. 투자를 받고 싶다면 꼭 투자사에 직접 확인하시고, 궁금한 점은 라운드업 팀에 문의해 주세요.
변상훈투자본부 심사역프로그램 밖에서 직접 찾은 초기 기업에 투자해요한투AC 투자본부 팀장팀 소개
유동헌투자본부를 이끌며 초기 기업 투자를 결정해요한투AC 투자본부장·투자이사팀 소개바른동행 선발 시 최대 3억 원 초기 투자
132곳에 누적 472억 원 투자
포트폴리오 99곳 중 41곳 후속투자 유치
제틱에이아이(ZETIC.ai)AI를 서버 없이 기기 안에서 돌리는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만들어요.
아스트랄큐AI로 새 소재를 예측하고 자동화 실험실에서 직접 합성까지 해요.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블루포인트 등과 시드 공동투자(2026)경쟁률
약 55:1
2025년 바른동행 7기 600여 팀 중 11곳
초기 팀이 받기에
첫 투자가 보통 4억 원 안팎이에요. 시드·프리A 팀이 받기 좋은 금액대예요.
주로 투자하는 단계 : 시드 · 프리A
2025년 신규 30건 120억 원(건당 약 4억), 바른동행은 시드
요즘 찾는 기업
AI·딥테크처럼 기술로 앞서가는 초기 팀을 가장 많이 찾아요. 처음부터 해외 시장을 노리는 팀도 좋아해요(2024년 35건 중 25건이 글로벌 타깃). 2026년 하반기부터는 투자금을 5억 원으로 늘리고 초기 라운드를 직접 이끄는 '리드 투자자' 역할을 키우겠다고 했어요.
투자 단계
투자 분야
포트폴리오로 본 비중 : 딥테크·AI(초격차 10대 분야) 65% · B2C·플랫폼·콘텐츠·기타 35%
이런 팀을 찾아요
법인 설립 3년 이내(예비창업 포함), 투자 전 기업가치 100억 원 이하 초기 팀을 업종 제한 없이 봐요. AI·딥테크처럼 기술로 앞서가고 처음부터 해외 시장을 노리는 팀이 특히 많이 뽑혀요.
첫 투자 규모
최대 5억 원 (2026년 3차부터, 그전엔 최대 3억 원 · 시드)
투자 방식
지분 투자예요
기업 가치
투자 전 기업가치 100억 원 이하 (2026년 8월에 50억 원에서 올렸어요)
받을 수 있는 지원
모집 일정
1년에 네 번 (분기마다)
• AI·딥테크, 해외 시장을 노리는 팀이 특히 많이 뽑혀요
• 한국투자파트너스 등 같은 그룹 VC로 이어지는 후속투자 연결 • 보도자료 배포 같은 홍보 지원, 테크 기업 파트너 크레딧 • 국내외 VC·전략 파트너와 1:1 멘토링, 포트폴리오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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