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유·석유화학 기업 에쓰오일이 서울창업허브와 함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직접 투자해요.
에쓰오일은 2020년 2월 서울창업허브와 업무협약을 맺은 뒤 공동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해마다 운영했어요. 3년간 범준E&C, 글로리엔텍, 이유씨엔씨 3곳에 총 30억 원을 직접 투자했어요. 신에너지, 환경, 화학·소재, 스마트 플랜트 분야를 주로 봐요.
최종 선발 기업 직접투자 적극 검토
사업화·글로벌 진출 지원금과 사무공간
요즘 찾는 기업
신에너지·환경·화학 소재·스마트 플랜트처럼 정유·석유화학 사업에 바로 붙일 수 있는 기술을 찾아요. 실증(PoC) 뒤 직접투자로 이어지는 구조예요.
투자 분야
라운드업은 스타트업 CEO, 도메인 전문 지식을 가진 파트너들과 함께 만들어요. 다만 투자사에 대한 의견과 모니터링되는 정보는 AI로 정리하기 때문에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어요. 투자를 받고 싶다면 꼭 투자사에 직접 확인하시고, 궁금한 점은 라운드업 팀에 문의해 주세요.
이런 팀을 찾아요
신에너지·환경·화학 소재·스마트 플랜트처럼 정유·석유화학 사업에 바로 붙일 기술을 가진 팀을 찾아요. 법인을 1년 이상 운영하고 기술 기반 제품이 있는 회사가 대상이에요(2023년 기준).
받을 수 있는 지원
공시되거나 알려진 펀드를 찾지 못했어요. 재단·공공기관은 펀드 없이 직접 투자하거나 보증으로 지원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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