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투자자들이 모여 초기 창업기업에 투자하는 서울의 액셀러레이터예요.
2020년 설립서울
2020년 7월 설립됐고, 시니어벤처협회장을 지낸 신향숙 대표와 마호웅 ESG부문 대표가 함께 이끌어요. 은퇴 전후 시니어 LP 280여 명과 개인투자조합 18개(약 44억 원)를 운용하며 2024년 기준 23개 기업에 투자했어요. 사명 'SS2'는 Senior Scale-up 2(Second life)에서 따왔어요.
개인투자조합으로 특정 기업에 프로젝트 투자를 해요
예비창업부터 창업 3년 차까지 초기 기업에 집중해요
경험 많은 시니어 LP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어요
라운드업은 스타트업 CEO, 도메인 전문 지식을 가진 파트너들과 함께 만들어요. 다만 투자사에 대한 의견과 모니터링되는 정보는 AI로 정리하기 때문에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어요. 투자를 받고 싶다면 꼭 투자사에 직접 확인하시고, 궁금한 점은 라운드업 팀에 문의해 주세요.
요즘 찾는 기업
블라인드 펀드 대신 한 회사씩 골라 조합을 만드는 방식이라, 시니어 LP들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초기 기업을 주로 볼 것으로 보여요.
투자 단계
투자 분야
이런 팀을 찾아요
예비창업자부터 창업 3년 차까지 초기 팀을 찾아요. 시니어 투자자의 경험과 네트워크가 도움이 되는 팀에게 잘 맞아요.
받을 수 있는 지원
공시되거나 알려진 펀드를 찾지 못했어요. 재단·공공기관은 펀드 없이 직접 투자하거나 보증으로 지원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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