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 Korea · 18:50
학벌·자본·영어 실력 없이 고시원에서 시작해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을 만든 애드쉴드 유주원 대표의 미국 진출 여정과, 15명으로 복구 매출 600억을 달성한 소수정예 채용 철학을 솔직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