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 3년 이내라면 최대 5억 원 투자와 삼성역 오피스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3초 요약 (이것만 보면 끝!)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가 운영하는 초기 투자 프로그램으로, 창업 3년 이내 스타트업을 선발해 최대 5억 원을 직접 투자합니다. 투자 외에도 삼성역 인근 오피스 공간, TIPS 추천, 글로벌 빅테크 파트너 연계 등 폭넓은 후속 지원이 함께 제공됩니다.
- 사업 유형: 민간 액셀러레이터 초기 투자 프로그램
- 대상: 창업 3년 이내, Pre-valuation 100억 원 이하 기업 (예비창업자 포함)
- 지원 규모: 최대 5억 원 투자
- 지원 형태: 지분 투자 (밸류에이션·투자방식 개별 협의)
- 인건비 사용: 해당 없음 (투자금이므로 사용 용도는 투자사와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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