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 분야 스타트업이라면 1,000만 원 사업화 자금 또는 청년 채용 인건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3초 요약 (이것만 보면 끝!) 한국도로공사와 재단법인 밴드가 도로교통 분야 창업·벤처기업을 발굴해 사업화 자금 또는 청년 인건비를 직접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총 20개사를 선정하며, 선정 기업에 지원금을 먼저 지급한 뒤 사업 종료 후 회계 정산을 진행합니다.
- 사업 유형: 상생형 창업·벤처기업 지원 (사업화 지원 / 일자리 지원 이원화)
- 대상: 자율주행·드론·스마트건설·스마트물류·공간정보 등 도로교통 관련 분야 창업 7년 이내 중소기업 또는 벤처기업 (예비창업자 포함)
- 지원 규모: 기업당 1,000만 원 이내, 총 20개사
- 지원 형태: 자금 지원 (사업화 자금 또는 청년 신규 채용 인건비)
- 인건비 사용: 일자리 지원 유형 선택 시 청년 신규 채용 인건비로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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