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중심가에서 관리비 전액 감면 혜택을 받으며 최대 7년 동안 안정적으로 회사를 키워나갈 중소기업 대표님 계신가요?
** 3초 요약 (이것만 보면 끝!)**
대상: 광주 지역 경제산업 발전에 기여할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 및 관련 지원기관
위치: 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동 (문화전당역 인근 도보 15분 거리)
입주 기간: 최초 계약 3년 사용 후, 이후 1년 단위로 연장하여 최대 7년까지 장기 입주 가능
공간 유형: 독립 사무실 (우리 팀만 온전히 사용하는 대형 전용 호실 총 3개실 모집)
비용: 호실별 연간 임대료 상이, 중소기업 대상 기본 관리비 한시적 전액 면제 혜택 제공
| 항목 | 내용 |
|---|---|
| 위치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동명동) I-PLEX 광주 |
| 공간 규모 | 총 3개 호실 모집 (310호: 계약 202.62㎡, 405호: 계약 254.69㎡, 409호: 계약 135.84㎡) |
| 공간 유형 | 독립 사무실 |
| 입주 가능 인원 | 공간 평형에 따라 상이 (별도 제한 없음) |
| 입주 기간 | 최초 계약기간 3년 |
| 연장 가능 여부 | 최초 3년 종료 후 1년 단위로 연장 심사를 거쳐 최대 7년까지 이용 가능 |
| 임대료 | 호실별 연간 임대료 상이 (최소 5,585,250원 ~ 최대 10,475,850원, VAT 포함) |
| 관리비 | 기본관리비 전액 감면 운영 중 (단, 수도광열비는 실비 부담이며 향후 센터 방침에 따라 변동 가능) |
| 보증금 | 임대료의 6개월분 부과 (지급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대체 제출 가능) |
입주기업 맞춤형 특화 지원 프로그램 우선 연계
입주기업협의회를 통한 지역 내 다양한 기업지원사업 정보 안내 및 네트워킹 기회 제공
센터 내 컨퍼런스룸, 세미나실, 혁신룸, 회의실 등 비즈니스 인프라 공간 무료 이용
스타트업빌(아이디어방, IR 투자설명룸), 힐링숲(체력단련기구 및 건강 측정장비), 하늘정원, 휴게실 등 편의시설 완비
업력 조건: 중소기업 또는 기업지원기관 (별도의 초기 업력 제한 없음)
사업자 등록 조건: 지식산업센터 설립 및 운영 조례에 의거하여 입주가 허용되는 제반 업종
기업 소재지 조건: 광주광역시 내에 사업장이 있거나 선정 후 지정 기한 내에 이전이 가능한 기업
업종 조건: 유해물질, 폐수, 대기오염 물질을 다량 배출하지 않는 정상 업종
콘텐츠 제작, SW 개발, 전문 디자인 등 지식서비스산업 분야
생체의료소재부품, ICT 기반 제조 등 지역 첨단제조산업 분야
벤처기업, 이노비즈, 기업부설연구소 등 공인 기관 인증 보유 시 가점 부여
제외 대상: 도금업, 피혁·염색·제지업, 석유화학공업 등 특정 유해물질이나 폐수를 다량 배출하는 제한 업종
입주 후 의무사항: 각종 인허가 사항은 입주기업 명의로 직접 취득해야 하며, 시설 변경 시 사전에 재단 승인을 받아야 함
중도 퇴거 조건: 임대료 및 관리비 등 입주부과금을 3개월 이상 연체하거나 기타 센터 운영규정을 위반할 경우 계약 해지
공간 사용 제한사항: 임대받은 시설물에 대한 권리의 양도, 양수, 재임대(전대), 명의이전 및 도용 행위 일체 불허
기타 주의사항: 건물 외벽에 개별 회사명이나 광고판 부착이 금지되며, 퇴거 시 기본 인테리어 시설은 원상복구해야 함
접수 마감: 2026.06.25 15:00
신청 방법: I-PLEX 광주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받아 작성 후 운영본부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 접수
심사 방식: 서류 검토 후 입주심의위원회를 통한 기업별 발표 평가 진행 (평점 70점 이상자 중 고득점순)
입주 예정일: 접수 마감 후 7일 이내 선정평가를 거쳐 결과 발표 이후 14일 이내 계약 체결,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순차 입주 진행
광주에서 임대료 변동 없이 3년간 내 집처럼 넓은 전용 독립 공간을 확보하고, 매달 고정적으로 나가는 사옥 관리비 부담까지 한시적 전액 면제 혜택으로 시원하게 덜어내고 싶은 탄탄한 중소기업 대표님께 적극 추천합니다.
한 번 입주하면 7년 동안 있어야 하는 건가요?

아니요, 7년이 의무 기간은 아닙니다! 최초 계약기간은 3년이며, 이후 1년 단위 연장 심사를 거쳐 최대 7년까지 이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즉, 7년은 최대 이용 가능 기간이고, 연장 여부는 매년 심사를 통해 결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