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기후테크 창업기업이라면 최대 3천만원 실증지원금과 글로벌 무대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3초 요약 (이것만 보면 끝!) 전북특별자치도 내 기후테크 창업기업이 앵커기업과 협업해 기술 실증(PoC)을 진행하면, 과제당 최대 3천만원의 실증지원금과 글로벌 전시·투자 연계 기회를 받을 수 있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입니다.
- 사업 유형: 기후테크 창업기업-앵커기업 협업 기술 실증(PoC) 지원
- 대상: 창업 7년 이내 전북 소재(또는 협약 후 3개월 내 설립 가능) 기후테크 창업기업
- 지원 규모: 과제당 최대 3천만원 (실증지원금), 4개 과제 내외 선정
- 지원 형태: 실증지원금 지급 + 전시·홍보·투자IR 연계
- 인건비 사용: 불가 (인건비는 지원 항목에서 명시적으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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