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인증 받은 제품, 이제 현지에서 직접 실증하고 최대 5,000만 원을 지원받으세요!
3초 요약 (이것만 보면 끝!) 해외인증을 보유하거나 취득 예정인 중소기업이 독일·영국·베트남 등 해외 현지에서 직접 제품을 실증할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정부가 실증 비용의 최대 70%를 부담하며, 현지 실증기관 매칭까지 도와줍니다.
- 사업 유형: 해외 현지 실증 비용 지원 (중소벤처기업부 해외수출규제대응지원사업)
- 대상: 해외인증 보유 또는 취득 예정 제품·기술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
- 지원 규모: 기업당 최대 5,000만 원 (총 사업비의 70% 이내), 5개사 내외 선정
- 지원 형태: 현지 실증 비용 지원 + 해외 실증기관 매칭
- 인건비 사용: 불가 (인건비 비목 미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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