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건설·한전·HD현대 등 대기업 및 공공기관과 손잡고, 최대 1억 4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까지 받으며 기후테크 기술을 검증하고 싶은 7~10년 이내 스타트업 계신가요? "
[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전략과제 해결형'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 창업기업 모집공고]
** 3초 요약 (이것만 보면 끝!)**
사업 유형: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수요기업의 전략과제를 스타트업의 기술로 해결하는 상생 협력 사업)
대상: 기후테크 분야 기술력을 보유한 7년(신산업 분야 10년) 이내 창업기업
지원 규모: 총 60개사 내외
지원 형태: 대기업·공공기관과의 협업 기회 제공 및 사업화 자금 지원 (※ 공간 위치·비용·입주기간·제공시설: 공고문 내 별도 명시 없음)
인건비 사용: 공고문 내 별도 명시 없음
제외 대상: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채무불이행으로 규제 중이거나 국세·지방세를 체납 중인 기업 (단, 마감 전 완납하거나 채무조정 합의 등을 거친 예외 경우는 증빙 시 신청 가능)
일반유흥주점업, 무도유흥주점업, 카지노 운영업 등 창업 지원 제외 업종을 영위하는 기업
'20~'22년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및 '23~'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등 기존 유사 개방형 혁신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협약을 체결했던 이력이 있는 기업 (중도 포기나 중단 포함)
신청일 기준 휴·폐업 중이거나 창업진흥원 지정 사업비 계좌 개설이 불가능한 기업
의무사항:
최종 선정 통보를 받은 예비선정자는 통보일 다음 날부터 3일 이내에 '협약체결 확약서'를 반드시 제출해야 합니다. (기간 내 미제출 시 선정 취소)
수요기업과 상호 간 '비밀유지협약(NDA)'을 필수 체결해야 하며, 사업 참여 중 습득한 경영상 비밀을 외부에 유출해서는 안 됩니다.
협약 종료일로부터 5년간 주관·전문기관의 이력 관리 등 요청 사항에 성실히 응해야 합니다.
자부담 여부: 공고문 내 별도 명시 없음
기타 주의사항:
반드시 창업기업의 대표자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하며, 타인이 대리 신청하거나 사업계획서를 대필한 경우 탈락 처리 및 향후 참여 제한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발표평가 역시 대표자 본인이 직접 참여하여 발표 및 질의응답을 진행해야 합니다.
접수 마감: 2026.07.10.(금) 18:00 정각까지 (마감 시간까지 '제출완료' 버튼을 누른 기업만 인정되며, 마감 후 수정·삭제 불가)
신청 방법: K-Startup 누리집(www.k-startup.go.kr)을 통한 온라인 신청·접수
※ 접수 전 대표자 개인 실명인증 및 기업인증이 필수이므로 마감 2~3일 전 미리 진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제출 서류:
① 사업신청서 (온라인 직접 입력)
② 사업계획서 1부 (반드시 공고문 첨부 지정 양식 사용, 총 5페이지 내외, 30MB 이하)
③ 법인등기사항전부증명서, 신분 확인 서류, 사업자등록증명 등 (공공마이데이터 정보제공 동의 시 서류가 자동 연동되므로 별도 발급 및 파일 첨부 불필요)
심사 절차: 총 2단계 평가로 진행
[1단계] 요건 검토: 신청 자격 및 제외 대상 여부 확인
[2단계] 서류 평가: 사업계획서 기반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 규모의 3배수 내외 선발
[3단계] 발표 평가: 대표자가 직접 참석하여 과제 이해도, 전문성, 실현 가능성 등을 심층 평가 (30분 이내 대면 평가 원칙, 취득점수 60점 미만 시 제외)
[4단계] 최종 선정 및 협약: 고득점자 순으로 지원 대상 확정 및 협약 체결
"대기업 인프라를 활용해 보고 싶어요!" 탄탄한 기후테크 기술이나 시제품 아이디어는 있지만, 현대건설이나 HD현대중공업, 한국전력 같은 거대 대기업·공공기관의 실제 현장 인프라에서 내 기술을 직접 검증(PoC)하고 레퍼런스를 쌓고 싶었던 스타트업에게 최고의 기회입니다.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확실한 B2B 판로를 뚫고 싶어요!" 최대 1.4억 원의 사업화 자금 확보는 물론, 국내 최고의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어 향후 장기적인 비즈니스 동반 성장(Scale-up)과 상생 협업 트랙에 탑승하고 싶은 7~10년 차 중견 스타트업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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