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직원 붙잡고 싶은 중소기업 대표님, 기업부담금을 최대 100%까지 지원받으실 수 있습니다!
3초 요약 (이것만 보면 끝!) 중소기업이 핵심 직원의 장기재직을 유도하기 위해 가입하는 내일채움공제의 기업부담금(월 24만원 중 월 12만원)을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대신 내줍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도 월 12만원을 분담하여 기업부담금 전액(100%)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사업 유형: 내일채움공제 기업부담금 대납 지원
- 대상: 내일채움공제 가입요건을 충족하는 중소기업 (기업당 정규직 근로자 최대 1명)
- 지원 규모: 총 3명 (월 12만원 × 3개월 × 3명 = 총 108만원)
- 지원 형태: 자금 지원 (기업부담금 직접 납입)
- 인건비 사용: 해당 없음 (기업부담금 대납 방식)
ZUZU 추천 목록에는 없는 공고예요. 지원 대상과 규모가 내 조건에 맞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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