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제품을 아마존·쇼피에 올리고 싶다면, 국비 450만 원으로 해외 입점을 현실로 만드세요!
3초 요약 (이것만 보면 끝!) 해외 온라인 플랫폼(아마존, 쇼피, 큐텐 등)에 아직 입점하지 않은 소상공인이라면, 정부가 입점 비용의 80%를 대신 내줍니다. 콘텐츠 제작·컨설팅·해외 특허까지 한 번에 지원받을 수 있는 바우처형 사업입니다.
- 사업 유형: 수출바우처 연계 해외 온라인 플랫폼 입점 지원
- 대상: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 (해외 온라인 플랫폼 미입점 업체)
- 지원 규모: 업체당 최대 562.5만 원 (국비 450만 원 + 자부담 112.5만 원, 부가세 별도)
- 지원 형태: 바우처 (수출바우처 메뉴판 활용, 수행기관 직접 선택)
- 인건비 사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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