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과 직접 PoC를 진행하고 사업화지원금 6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창업허브 창동-삼성물산 건설부문 오픈이노베이션
3초 요약 (이것만 보면 끝!)
서울창업허브 창동이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함께 스마트 공간·디지털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 선정된 기업은 삼성물산과 직접 기술실증(PoC)을 진행하고 사업화지원금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 유형: 대기업-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PoC 협업)
대상: 창업 7년 이내(신산업 분야 10년 이내) 서울 소재 스타트업
지원 규모: 분야별 1개사 내외, 총 2개사 선정
지원 형태: 사업화지원금 + PoC 협업 기회 + 공간·인프라 지원
인건비 사용: 공고문 내 별도 명시 없음 (N)
대표님이 받으실 수 있는 핵심 혜택
지원 규모 및 예산: 기업당 사업화지원금 최대 600만 원(VAT 포함) 지원. 정산 조건(사용항목별 증빙 정산서류 제출 및 성과 달성) 충족 시 지급
세부 지원 내용: 삼성물산 건설부문과의 PoC(기술실증) 협업 기회 제공(최종 선발 후 NDA 체결), 서울창업허브 창동 인프라 및 공간 지원
사업 수행 기간 (후속/연장 지원 여부): PoC 진행 기간 2026년 8월~12월 (PoC 주제에 따라 조기 종료 가능)
연계 지원 혜택 (투자/멘토링/네트워킹 등): 서울창업허브 창동 오픈이노베이션 행사 및 네트워킹 참여 기회 제공, 삼성물산과 NDA·MOU 체결 및 수요·과제 관련 가이드라인 제공
체크리스트: "우리 회사도 신청할 수 있을까요?"
기본 요건 (필수)
업력 조건: 창업 7년 이내 (신산업 분야는 창업 10년 이내)
사업자 등록 조건: 사업자등록증 보유 기업
기업 소재지 조건: 본사·연구소·지점 중 1개 이상이 서울 소재
업종 조건: 모집 분야(스마트 실내환경 혁신 솔루션 또는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기반 공간 경험 혁신 솔루션) 관련 혁신 기술·제품·서비스 또는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 보유 기업
선택 요건 (우대 사항)
삼성물산과의 PoC(실증) 및 공동 사업화에 대한 확고한 협업 의지 보유 기업
특허, 인증, 투자, 실증 등 객관적 실적 보유 기업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제외 대상: 신청 기술·제품 관련 저작권·특허 분쟁 소지가 있는 경우 / 동일 대표자 또는 기업이 중복 아이템으로 신청하는 경우 / 신청 내용이 허위이거나 법률 위반(명예훼손 등)이 확정된 경우 / 일반유흥주점업·무도유흥주점업·사행시설 관리 및 운영업 등 법적으로 지원이 불가능한 업종 / 금융기관 채무불이행 규제 중이거나 국세·지방세를 체납 중인 기업 및 대표자 (단,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 합의, 법원 개인회생 변제계획 인가, 파산면책 선고, 세금 분납 계획에 따른 성실 납부 및 완납 등은 예외적으로 신청 가능)
의무사항 및 조건: 선정 후 서울창업허브 창동 및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요구하는 협약·NDA 체결 등 사업 운영 절차에 성실히 참여해야 함. PoC 수행, 결과보고 및 사업화지원금 정산(증빙서류 포함) 이행 필수. 사업 선정 후 불가항력적 사유 외 포기 시 향후 사업 참여에 제재를 받을 수 있음
자부담 여부 (현금/현물 비율): 공고문 내 별도 명시 없음
기타 주의사항: 마감 시간(7월 24일 17:00) 엄수 필수. 마감 시한까지 업로드가 완료되지 않으면 접수 처리되지 않음. 제출 서류는 제출 이후 수정 불가. 공고 내용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일정 및 신청 방법
접수 기간: 2026년 7월 15일(수) 10:00 ~ 2026년 7월 24일(금)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