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스타일 관련 기술을 보유한 설립 10년 미만 법인 스타트업이라면 LG생활건강, LG전자, 아모레퍼시픽 등 대·중견기업과 PoC 및 투자 검토 기회를 만들 수 있는 공고입니다.
| 수요기업 | 주요 모집 분야 |
|---|---|
| LG생활건강 | 테크 뷰티, 고기능성 메이크업·선케어 기술, AI 기반 소비자 분석 |
| LG전자 | 웰니스·헬스케어 디바이스, 스마트홈 연동 및 AI 솔루션, 리테일테크 |
| 아모레퍼시픽 | 피부 진단 AI, 뷰티 디바이스, 이커머스 고객 경험 혁신 |
| 현대홈쇼핑 | AI 기반 방송 제작·마케팅 자동화, 라이브커머스, XR 솔루션 |
| 솔루엠 | 수면 헬스케어, 웨어러블 디바이스, ESL 기반 리테일테크 |
| 농심 |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외식 서비스, 캐릭터 콘텐츠 협업 |
복수의 수요기업에 동시 신청할 수 있으며, 기업별 상세 수요기술 리포트를 확인한 뒤 지원서를 작성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투자는 서울경제진흥원이 직접하나요?

해당 공고에서 투자는 서울경제진흥원이 직접 집행하는 것이 아니라, LG생활건강·LG전자·아모레퍼시픽 등 6개 대·중견기업(수요기업)이 스타트업과의 협업 과정에서 투자를 검토하는 방식입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프로그램을 주관하며, PoC 확정 및 NDA 체결이 완료된 서울 소재 스타트업에게 사업화 지원금 1,000만 원을 지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투자 여부는 각 수요기업의 검토 결과에 따라 결정되는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