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산업진흥원에서 예비창업자 및 업력 7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고정비 부담을 줄이고 시흥창업센터에 정착할 AI, 바이오, 혁신소비재 등 융복합 분야 초기 스타트업에게 독립형 4인실/8인실 및 오픈형 4인석 총 7개사 선발 지원합니다.
** 3초 요약 (이것만 보면 끝!)**
대상: 예비창업자 및 7년 이내 창업기업 (입주 후 시흥창업센터로 본사 창업/이전 필수)
위치: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시흥창업센터)
입주 기간: 최초 6개월 협약 후, 평가를 통해 최대 2년~5년까지 입주 가능
공간 유형: 독립 사무실 (4인실/8인실), 공유오피스 (4인석 오픈형)
비용: 보증금·관리비 전혀 없음! 6개월 사용료 일시납 (1인당 15만 원 수준, 4인 기준 60만 원)
| 항목 | 내용 |
|---|---|
| 위치 | 경기도 시흥시 마유로 376, 시흥창업센터 3층~5층 (정왕동) |
| 공간 규모 | 총 7개사 모집 (3층 독립형 8인실 1개, 4층 독립형 4인실 3개, 5층 오픈형 4인실 3개) |
| 공간 유형 | 독립 사무실, 공유오피스 |
| 입주 가능 인원 | 호실별 4인 ~ 8인 기준 (※ 1인 기업은 4인실 이하만 신청 가능) |
| 입주 기간 | 최초 협약: 2026.07.01 ~ 2026.12.31 (6개월간) |
| 연장 가능 여부 | 연장평가 통과 시 일반 스타트업은 최대 2년(6개월 단위 평가), 우수 스타트업은 최대 5년(1년 단위 평가) |
| 임대료 | [4인실/4인석] 600,000원 (6개월 기준) [8인실] 1,200,000원 (6개월 기준) ※ 부가가치세(VAT) 별도, 6개월 사용료 일시납 원칙 |
| 관리비 | 전액 면제 (사용료 외 관리비 없음) |
| 보증금 | 없음 (사용료 외 보증금 없음) |
회의실: 센터 내 화상회의실, 미팅룸 이용 가능
기타 지원: 사무집기, 사물함 기본 지원 / 센터 내 전시홀, 코워킹스페이스 등 휴게공간 자유 이용
네트워킹 & 교육/투자: 시흥창업센터 자체 프로그램(네트워킹, 지원사업 등) 참여 정보 및 연계 지원 제공
업력 조건: 공고일(2026.06.09) 기준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의 창업기업인가?
사업자 등록 조건: 입주 후 1개월 이내(예비창업자는 2개월 이내)에 시흥창업센터 주소로 사업자등록을 완료할 수 있는가?
기업 소재지 조건: 지사나 연구소 등록 목적이 아닌, '본사'를 시흥창업센터로 이전하거나 창업할 예정인가?
업종 조건: 혁신 소비재, 기술, 제조, 콘텐츠 등 융복합 분야 및 AI, 바이오 등 혁신 기술 보유 스타트업인가? (단순 도매업, 사행성 업종 제외)
대표자가 만 39세 미만 청년인 경우 (+3점)
대표자가 시흥시 관내 시민인 경우 (+1점)
장애인기업, 사회적기업, 여성기업에 해당하는 경우 (+1점)
국내외 지식재산권(특허 등) 및 메인비즈/벤처기업 인증을 보유한 경우 (+1점)
투자유치 실적(투자계약서 등)이 있거나 대외기관 수상 경력이 있는 경우 (+각 1점)
제외 대상: 금융기관 채무불이행자, 국세/지방세 체납자, 정부·지자체 사업 참여 제한 제재 중인 자, 환경오염(소음, 진동, 오폐수) 유발 업종, 단순 도매업 및 사행성 업종.
입주 후 의무사항: 선정 후 반드시 본사를 시흥창업센터 주소지로 이전/창업해야 하며, 기창업자는 1개월 이내, 예비창업자는 2개월 이내에 사업자등록을 완료해야 합니다.
중도 퇴거 조건: 신청 서류에 기재된 내용이 허위로 판명될 경우 선정이 취소되거나 중도 퇴거 조치됩니다.
접수 마감: 2026.06.19.(금) 18:00까지
신청 방법: 이메일 제출 (kjh@sida.kr) ※ 누락 방지를 위해 제출 후 담당자에게 접수 확인 필수
심사 방식: 서류심사(적격 여부, 6.22) → 발표심사(5분 발표 및 질의응답, 6.24) → 최종 결과 발표(6.30)
입주 예정일: 2026.07.01 (협약 시작일 기준)
이런 대표님께 추천합니다.
초기 보증금 부담을 완전히 없애고, 월 10만 원 안팎(4인실 기준 6개월 60만 원)의 극가성비 비용으로 독립된 사무공간을 확보해 고정비를 줄이고 싶은 시흥시 안팎의 7년 이내 혁신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자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