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리콘밸리·싱가포르·인도 현지 AC와 함께, 재외국민 창업자에게 최대 3,000만 원과 글로벌 보육 무대가 열립니다!
3초 요약 (이것만 보면 끝!) 해외에 거주 중인 한국 국적 창업자라면 주목! 정부가 현지 액셀러레이터(AC)와 손잡고 멘토링·사무공간·창업활동비를 한 번에 지원합니다.
- 사업 유형: 글로벌 창업 보육 및 활동비 지원
- 대상: 한국 국적 보유 해외 거주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해외 진출 창업기업
- 지원 규모: 창업활동비 예비창업자 최대 2,000만 원 / 창업기업 최대 3,000만 원
- 지원 형태: 창업활동비(현금) + 현지 보육프로그램 + 멘토링·세미나
- 인건비 사용: 창업기업에 한해 소속 직원 인건비 집행 가능 (대표자 인건비는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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