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받을 때 대표나 핵심 인력은 몇 년 동안 퇴사하면 안 된다는 조건이 붙기도 하던데요. 3년 정도로 정하는 게 보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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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ZU 라운드업팀
안녕하세요 사슴님,
네, 실무상 대표자나 주요 창업자의 의무 재직 기간은 통상 3년(길게는 3~5년)으로 설정하는 경우가 가장 일반적입니다.
투자자는 스타트업의 핵심 가치를 창업팀의 역량과 실행력으로 보기 때문에, 투자 직후 핵심 인력이 이탈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투자계약서 내 '이해관계인의 의무(재직 의무 및 겸업·경업 금지)' 조항을 포함합니다.
해당 조항은 기간 자체도 중요하지만, 누가 대상인지, 예외 사유가 인정되는지, 위반 시 어떤 불이익이 있는지도 함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