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법적 하한선만 지키면 행사가 설정은 끝난 걸까요?
법무 검토로 하한선을 확인하는 것과, 그 범위 안에서 성장 단계에 맞는 금액을 정하는 것은 다른 문제예요. 이 판단은 결국 CFO와 대표님의 몫입니다.
성장 단계별로 먼저 확인할 지점이 달라요.
✅ 창업 초기: 보충적 평가액·액면가 비교, 벤처기업 특례 적용 시 시가 산정 근거 자료 보관
✅ Series A 이후: 구주거래 매매사례가액 발생 여부, 투자계약서상 스톡옵션 한도·사전 동의 조항 확인
✅ Series B 이후: 행사가가 다음 투자자에게 설명 가능한 수준인지 점검
다운라운드나 M&A 상황을 대비해 계약서에 조정 트리거와 산식을 미리 남겨두는 것도 분쟁을 줄이는 방법이에요.
대표님 회사가 지금 어느 단계에서 행사가를 고민하고 있는지에 따라 확인할 순서가 달라집니다. 성장 단계별 판단 기준과 계약서 조정 조항 설계, 아티클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