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사건이 터졌네요. 외부 해킹이 아니라 참가자 지원 업체에서 해킹한 거라 더 충격적이에요. 꼭 확인해보세요.

헉… 이게 무슨 일이에요ㅠㅠ
신상에 아이디어까지 유출이라니, 진짜 황당하네요.
저 지원 업체는 반드시 밝혀져서 업계에서 퇴출되어야 하고,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지원 업체가 그런 시도를 하는지 기가 막히네요.
오늘만 사는 업체군요 진짜… ㄷㄷ
모두의 창업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한 지원 업체 리스트 중 한 곳이겠죠?
참가자가 아니라 참가자 지원을 위해 참여한 내부 업체예요. 저는 내부 시스템 운영 업체로 이해했는데, 기사 표현이 좀 모호하긴 하네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긴 어렵겠죠. 정부가 명확히 밝혀줘야 할 것 같아요.
홈페이지에 지원 업체 목록이 나와 있지 않을까요? 멘토는 개인이겠지만, 예비창업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업체들 말하는 거 아닐까요?
그쪽은 보통 '참여 운영사'라고 하죠. 내부 업체는 시스템 관리를 위해 계약한 용역업체를 말하는 경우가 많아서, 아마 그쪽일 거라 생각돼요. 확실한 건 모르겠지만 명확히 밝혀져야 하는 부분이에요. 아무튼 지원하실 때 아이디어 보호에 주의 기울이시고, 프로그램 취지나 선정 규모 등도 꼼꼼히 확인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언론사에서 '업체'와 '운영사'를 명확히 구분해서 썼는지는 모르겠네요. 용역업체일 수도 있겠고요. 어디든 어느 업체인지 꼭 밝혀졌으면 좋겠어요. 관련 기사도 있으니 참고해보세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58886645484344
이 기사에서도 '운영사'와 '업체'를 혼용하고 있네요. 정확한 용어 구분 없이 보도되는 게 더 혼란스러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