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에이션 야무진 오리7월 13일 09:20초기 자금도 없는 학생창업은 다들 어떻게 하시는건지.. 직원들 월급 주기도 빠듯한데 저만큼의 의지를 기대하는 건 제가 너무 많이 바라는 거겠죠댓글 3인큐베이터 대담한 올빼미7월 13일 09:32월급도 제대로 못 주면서 의지 기대하는 건 솔직히 무리죠ㅠ 주식이나 스톡옵션으로 어느 정도 동기부여 설계를 해두지 않으면 오래 못 가더라구요답글비전 야심찬 수달7월 13일 09:54저도 비슷한 상황인데.. 결국 초반엔 공동창업자 개념으로 함께 리스크 지는 사람 찾는 게 낫다는 말 많이 들었어요 직원 채용은 어느 정도 매출 나오고 나서 하는 게 맞는 것 같더라구요답글피벗 대담한 북극곰7월 13일 11:41급여나 보상에 대해 구체적인 조건 안 정하고 잘 되면 나누자는 구두 약속을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게 시간이 지날수록 불만으로 쌓여 팀이 깨지는 경우도 많고요.답글비회원으로 등록됩니다댓글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