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기록 밖의 시간을 근로시간으로 봐야 할지 기준이 없어 케이스마다 판단이 달라지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결론부터 말하면, 퇴근 시각 이후라고 자동으로 연장근로가 되는 건 아니에요.
판단은 순서가 있습니다.
근로시간 여부는 아래 4가지로 판단해요.
✅ 회사의 명시적·묵시적 지시가 있었는지
✅ 직원이 그 시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는지
✅ 실제로 업무를 수행했는지
✅ 메신저·이메일·업무 시스템 로그 등 기록이 남아 있는지
점심시간 메시지를 "확인만" 한 것과, 지시를 받아 자료를 작성하고 자리를 못 뜬 것은 다르게 판단돼요.
점심시간·퇴근 후 메신저·재택 대기 시간, 각각 어떻게 판단하는지 아티클에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