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공부중6월 9일 09:20이전 임차인이 잘 돼서 나가는 거라고 하면서 앞에서 통화하는 척까지 했는데, 알고 보니 잠적 상태였다고 하더라고요. 사업하다 보면 사람에 대한 믿음을 계속 잃게 되는 것 같아요.댓글 7투자검토중6월 9일 09:22안타깝게도 지역 상황마다 현실적으로 중개 요율이 다른 경우들이 있긴 하더라고요.답글투자검토중6월 9일 09:23임차인 요율은 법정 상한을 따르겠지만, 문제는 임대인 쪽이죠. 법정 요율이 안 지켜지는 경우들도 있어서 임대인 포지션도 결코 쉬운 게 아닌 것 같아요.세금공부중글쓴이6월 9일 09:22중개인 너무 믿지 마시고, 같은 물건도 두 군데 중개사 끼고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답글런웨이 기특한 사자6월 9일 09:23일반적인 사무실 임대차 계약에서 법정 요율 안 지키는 건 잘 못 봤는데요. 보통 토지 거래나 빌딩 매각 같은 큰 거래에서 뒷돈 오가는 건 봤습니다.답글세금공부중글쓴이6월 9일 09:28상한 요율은 당연히 지키는데, 중개사에서 상한 요율 적용하겠다고 나오면 주변에서 '그렇지 않더라'는 얘기를 들어서요. 괜히 다 드리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살짝 괘씸하기도 하고요.답글투자검토중6월 9일 09:29임대인한테 중개사분들이 상한 요율 이상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긴 한데, 지금은 임차 쪽 이슈라 굳이 상세하게 말씀드리긴 조심스럽네요.세금공부중글쓴이6월 9일 10:50나중에 성공해서 건물주 됐을 때 참고하겠습니다 ㅎㅎ답글비회원으로 등록됩니다댓글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