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 출퇴근제는 직원마다 소정 근무 시작·종료 시각이 달라서, 매일 이 판단이 필요해요.
'10시 출근자가 21시까지 일했다면 연장근로는 몇 시간?' '9시 출근인데 9시 10분에 왔다면 지각?'
지각·연장근로를 헷갈리지 않고 판단하려면, 아래 5가지 기준부터 확인하세요.
✅ 지각: 전사 공통 시각이 아닌 개인별 소정 시업시각 기준
✅ 연장근로: 실근로시간이 8시간을 넘긴 시점부터 산정
✅ 같은 21시 퇴근이어도 출근 시각이 다르면 연장근로 시간은 달라짐
✅ 지각으로 실근로 8시간 미달 시, 종업시각 이후 근무해도 연장근로수당 원칙적으로 미발생
✅ 개인별 시업·종업 시각은 취업규칙 또는 근로계약서에 명시해야 판단 근거 성립
기준이 서류에 없으면 같은 상황을 두고 팀마다 결론이 달라지고, 나중에 분쟁이 생겼을 때 설명하기 어려워져요.
우리 팀 지각·연장근로 기준, 지금 점검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