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휴가나 수당을 챙기면, 주 52시간 위반은 피해갈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위반 여부를 가르는 건 '보상 지급' 여부가 아니라 '연장근로 12시간 초과' 여부입니다.
1일 8시간 초과분이 아니라, 1주 총근로시간에서 법정근로 40시간을 뺀 연장근로시간이 기준이에요.
근로감독에서 실제로 문제가 되는 건 연장근로 사실 자체보다, 기록이 없거나 수당 지급이 누락된 경우입니다.
감독 전에 먼저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4가지로 정리했어요.
✅ 최근 1년, 직원별 주간 총 근로시간 52시간 초과 여부
✅ 연장근로 승인 내역과 실제 출퇴근 기록 일치 여부
✅ 대기시간 포함 실근로시간의 기록 누락 여부
✅ 5인 미만·연소자·임신 중 근로자 등 예외 기준 적용 여부
감독관이 실제로 확인하는 서류부터 위험 신호가 보일 때 대응 순서까지, 지금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