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손실이 났을 때, GP에게 책임을 묻는 기준은 결과가 아닙니다.
법이 GP에게 요구하는 기준은 '그 자리의 합리적인 전문가라면 어떻게 했을까'입니다. 내 돈도 함께 넣었고,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는 항변이 통하지 않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실무에서 GP 선관주의 의무가 문제되는 세 장면이에요.
✅ 규약 위반 — 어떤 상황이 GP 책임으로 이어질까요?
✅ 정보 제공·보고 — LP에게 사전 고지하지 않으면?
✅ 청산·분배 — 절차 오류가 분쟁이 되는 시점은?
개인투자조합 GP는 무한책임조합원입니다. 의무 위반이 곧 GP 개인의 손해배상 책임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라는 점, 결성 단계부터 염두에 두셨으면 합니다.
기록과 절차가 GP의 방어선이 되는 이유, 아티클에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