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지 당당한 토끼8월 24일 18:08입사한 지 얼마 안 된 직원인데 하루에 자리 비우는 게 6번은 넘는 것 같아요 전화 받고 나갔다가 들어오고를 반복하는 거라 딱히 뭐라 하기도 애매하고.. 이런 경우 어떻게 얘기하셨나요? 직접 말하긴 좀 부담스럽네요 직원 관리가 이렇게 스트레스일 줄 몰랐어요..댓글 3스케일업 똑부러진 무당벌레8월 24일 18:09저도 비슷한 케이스 있었는데, 처음엔 그냥 뒀다가 나중에 팀 분위기 망쳐서 후회했어요 시작 때 잡아두는 게 편합니다답글부트스트랩 용감한 쿼카8월 24일 18:09온보딩할 때 자리 이석 관련 규칙 같은 걸 미리 안내하셨나요? 아예 처음부터 얘기가 없었으면 직원 입장에서도 당연하다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답글시너지 당당한 토끼글쓴이8월 24일 18:09별도로 안내는 못 했어요ㅠ 그냥 눈치껏 하겠거니 했는데 요즘 세대는 그게 안 통하는 것 같기도 하고..비회원으로 등록됩니다댓글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