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대로 되는 게 내 회사 아닌가요?'
주주는 직접 경영할 수 없어 대표에게 회사를 맡겼고, 대표는 그 울타리 안에서 회사를 움직입니다. 정관 변경이나 스톡옵션 부여처럼 소유 구조를 바꾸는 결정은 여전히 주주의 몫으로 남아 있고, 주주총회는 그 경계를 확인하는 자리예요.
그러면 주주총회에서 안건이 통과될지를 가르는 건 무엇일까요?
총회 당일의 설명이 아니라, 그전까지 주주와 쌓아온 맥락입니다.
✅ 대표가 채울 몫 → 결정의 맥락을 주주와 미리 나누는 소통
✅ 시스템이 채울 몫 → 소집 통지부터 의사록·등기까지 절차와 기록
주주총회를 거버넌스의 관점에서 다시 읽고 싶다면 아티클을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