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촉진 통지 이후, 육아휴직이나 퇴사 통보를 받는다면 어떡해야 할까요?
촉진 절차 도중 두 가지 돌발 상황이 생겼을 때, 각각 판단 기준이 달라요.
✅ 육아휴직·출산전후휴가에 들어간 경우
연차 사용 촉진은 근로자가 실제로 연차를 쓸 수 있는 상태를 전제로 해요. 복직 후 연차를 쓸 기간이 없다면, 형식을 갖춰도 촉진 효력이 인정되기 어렵습니다.
✅ 퇴사 통보를 받은 경우
촉진 제도는 재직 중인 근로자에게만 유효해요. 퇴사 통보를 받은 시점부터 촉진 절차는 의미를 잃습니다.
두 상황 모두 "보냈으니 됐다"고 넘어가면 추후 수당 지급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판단 기준과 각 케이스별 처리 방법은 아티클에서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