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들, 갑자기 실무 질문 하나 올립니다! 하드웨어 장비 본체랑 블루투스/WI-FI로 연동되는 IoT 모바일 앱을 제작하려고 하는데요. 내부 개발자가 없어서 하드웨어는 저희가 직접 만들고 어플리케이션은 외주 용역을 주려고 합니다. 장비 연동 특성상 기능의 복잡도에 따라 차이는 크겠지만, 보통 외주 기획부터 MVP 빌딩까지 기간을 최소 어느 정도 잡고 덤벼야 할까요?
댓글 3
포트폴리오 꼼꼼한 오소리
하드웨어 연동 어플은 일반 커머스 앱이랑 다르게 디바이스 통신 프로토콜 맞추고 데이터 싱크 검증하는 PoC(기술 검증) 단계가 필수라 공수가 제법 들어갑니다. 외주사 소싱하고 통신 PoC 테스트 잡는 데만 1~3개월 잡으셔야 하고, 안정화된 MVP 뽑아내려면 최소 6개월은 타이트하게 잡고 가셔야 리스크가 적습니다. 외주 단가도 통신 펌웨어 연동 들어가면 꽤 세게 부를 거예요.
백절불굴글쓴이
헉, 생각보다 PoC랑 개발 기간이 꽤 길게 소요되는군요 ㅠㅠ 안 그래도 이제 막 외주 업체 선정을 위해서 미팅 돌리려던 참이었는데 타임라인 가이드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포트폴리오 꼼꼼한 오소리
안 그래도 저희 팀이 임베디드랑 AI 연동 웹/앱 직개발을 위주로 하는 외주 파트너사라 하드웨어 연동 앱의 싱크 에러나 블루투스 끊김 이슈가 얼마나 까다로운지 잘 알고 있습니다 ㅋㅋㅋ 아직 업체 픽스 전이시면 저희오픈 프로필로 가볍게 기획서나 장비 사양 공유해 주세요. 리스크 줄일 수 있는 방향으로 무료 비교 견적이나 컨설팅 가이드 한 번 짚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