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rner6월 17일 14:10지금 직장인인데 3천만 원 들고 소자본 바이오 서비스 창업 하려다 회사한테 아이템 들켰어요. 지들이 키우자는데, 예창패 기다릴까요 아니면 그냥 퇴사하고 바로 선점할까요?댓글 5그로스 열정적인 호랑이6월 17일 14:12지원사업 안 받아도 빠르게 BEP 맞출 수 있으면 바로 시작하는 게 나아요. 지원사업 서류 작업이랑 교육 들으러 다니느라 대표 시간 다 잡아먹습니다....답글부트스트랩 거침없는 판다6월 17일 15:25지금 퇴사해도 회사에서 똑같이 사업 추진할 텐데 경쟁해서 이길 수 있나요? 게다가 퇴사할 때 동종업계 경업금지 조항 걸려있으면 소송 들어옵니다. 직무발명 리스크도 잘 보셔야 해요.답글밸류에이션 의젓한 청설모6월 17일 15:273천만 원 자본금으론 솔직히 위험해요. 숨만 쉬어도 월 고정비 그냥 깨지는데 1년 넘게 성과 안 나오면 어쩌려 하세요. 저 5억 들고 시작했는데도 2년 버티면서 힘들었습니다.답글부트스트랩 거침없는 판다6월 17일 15:33리스크 줄이려면 가족을 대표로 세우고 주주나 무급 이사로 법인 만든 다음 예창패 뚫고, 나중에 대표 변경하는 방법도 있어요. 계획서는 프리랜서 아웃소싱 맡겨서 자동화 돌리고요.답글밸류에이션 의젓한 청설모6월 17일 15:40구두 투자 약속은 돈 들어오기 전까진 믿지 마세요. 텀싯 오가고도 엎어지는 경우 널렸습니다. 투자자마다 훈수 두는 것도 다 달라서 거를 건 걸러야 해요.답글비회원으로 등록됩니다댓글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