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나 컨설턴트 끼고 사업 신청하는 거야 어느정도 그러려니 하는데... 자기 아이템이 뭔지는 알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ㅋㅋㅋㅋ
나름 치열했다는 사업 선정돼서 몇천정도 받는데, 저는 꽤 준비 열심히 했거든요 ㅋㅋㅋㅋ
근데 OT때 대표님들 만났는데 과장 조금 보태면 1/5 정도는 AI가 쓴 사업계획서나 컨설턴트가 쓴 사업계획서... 심지어 어떤 대표님은 와이프가 발표해서 본인은 내용을 모른다고 자랑스럽게 ㅋㅋㅋ
독스헌트같은거 쓸까말까 많이 했는데, 이젠 안 쓰는 게 바보인 수준이 된 듯 합니다...
댓글 5
아이피오 묵직한 무당벌레
요즘은 브로커는 많이 없어지지 않았나요?
잉글쓴이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R&D는 심지어 대필이 가능하잖아요. 왕왕 쓰는 것 같더라고요
잉글쓴이
사업화도 사실 누구 한 명 붙어서 도와주냐 마느냐 차이가 많이 나니까 대필이라고는 안 해도 어느 정도 기획 단계에서 붙어 도와주는 것 같구요
시리즈비 담대한 펭귄
결국은 내 사업 아이템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한 시간이 도움이 됩니다. 사업계획서, IR덱 내용도 모르는 분 치고 5년 넘게 사업하시는 분 못 봄